이미인, ‘메이크업 인 뉴욕’ IT어워드 4년 연속 파이널리스트 선정 쾌거

북미 최대 뷰티 전시회 참가해 하이드로겔 신제품과 차세대 스킨케어 메이크업 포뮬러 선보여
혁신상 IT어워드에 이미인 ‘젤프팅 하이드로겔 마스크’ 파이널리스트 등재… 하이드로겔 소재 기술력 글로벌 무대서 입증

2026-09-21 11:03 출처: 이미인

‘메이크업 인 뉴욕 2026’ 이미인 부스 전경

오산--(뉴스와이어)--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IMINE)이 세계적인 뷰티 전문 전시회 ‘메이크업 인 뉴욕(MakeUp in NewYork) 2026’에서 ‘IT어워드(Innovation & Trends Award) 파이널리스트’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메이크업 인 뉴욕 2026’은 이달 16~17일 미국 뉴욕 제이콥 K. 재비츠 컨벤션 센터(Javits Center)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메이크업·스킨케어 전문 전시회다. 매년 샤넬, 에스티 로더, 로레알, 시세이도와 같은 글로벌 화장품 명품 브랜드들을 비롯해 뷰티 원료와 패키징 기업 등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뷰티 트렌드와 기술을 확인하는 자리로, 올해는 약 20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미인은 올해 메이크업 인 뉴욕 전시회에서 젤프팅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출품해 IT어워드 ‘프라이빗 & 레이블(Private & Rable)’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하이드로겔 소재 기술력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IT어워드는 혁신성과 트렌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제품에게 수여하는 혁신상이다. 이미인은 한국 뷰티 ODM 기업 중 유일하게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며 관련 업계에서 독보적인 트랙레코드를 쌓아왔다.

그동안 하이드로겔과 신축 원단의 조합은 마스크팩 업계에서 구현이 까다로운 소재 조합으로 꼽혀왔다. 원단이 늘어날 때 겔이 갈라지거나 원단에서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젤프팅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자연 분해가 가능하면서도 신축성 있게 늘어나는 친환경 소재인 생분해성 탄성 원단에 하이드로겔을 코팅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했다. 원단 표면에 수분을 가득 머금은 부드러운 겔을 정교하게 코팅해 겔 자체의 점도와 강도, 유연성까지 갖췄다. 원단이 늘어나는 방향에 맞춰 겔도 함께 유연하게 확장돼 피부에 들뜨는 부분 없이 밀착되면서도 탄탄하게 당겨주는 리프팅 효과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EWG 그린 등급 포뮬러와 비건·생분해 인증을 받아 자극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심사위원단은 하이드로겔과 생분해성 탄성 원단을 통해 편안함과 밀착감, 유연성을 모두 갖췄다고 호평했다.

이미인은 K뷰티 최대 수출국이자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지 주요 브랜드사, 유통사, 뷰티 스타업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수주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 전시 부스를 △스킨케어 △하이드로겔 마스크 △아이패치 △패치 △메이크업 레디·글래스스킨 등 5개 존으로 꾸며 이미인의 핵심 강점인 하이드로겔 기술과 차세대 스킨케어 메이크업 포뮬러를 북미 바이어들에게 직관적으로 체험시킴으로써 단순 제조를 넘어 혁신 제품 개발 파트너로서의 독보적인 위상 구축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미인은 최근 미국 뷰티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현지 인디 브랜드와 얼타 뷰티(Ulta Beauty), 세포라(Sephora) 등 대형 유통망에 입점한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개발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북미 온·오프라인 채널 내 K-뷰티 생산 거점으로서 입지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인 소개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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